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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가 다음 시즌 FA가 되는 외야수 저스틴 업튼을 시애틀로 보내는 대신 맞교환 카드 중 하나로 이와쿠마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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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쿠마는 올해 15승을 올리면서 메이저리그 무대에서 검증을 마쳤다. 그는 지난 2012년말에 시애틀 구단과 2년 계약했다. 두 시즌 총 투구이닝이 350이닝을 넘길 경우 계약이 1년 자동 연장하도록 했다. 그 조건을 이미 채웠기 때문에 이와쿠마는 연봉 700달러(약 82억원)에 내년까지 시애틀 유니폼을 입을 수 있게 돼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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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