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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쯔장주 자치주 정부는 23일 0시까지 사망 2명, 부상 42명의 인명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했다고 현지매체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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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커창 총리는 지진 발생 직후 긴급 구조에 최선을 다해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전력을 기울이라고 관계기관에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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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규모 6.3 강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중국 규모 6.3 강진, 너무 안타깝다", "중국 규모 6.3 강진, 더 이상의 피해는 없길", "중국 규모 6.3 강진, 많이 다쳤네", "중국 규모 6.3 강진, 얼른 피해 복구하길", "중국 규모 6.3 강진, 얼마나 놀랐을까", "중국 규모 6.3 강진, 쓰촨성에서 지진 자주 일어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