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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본선 1라운드 첫 도전자로 홍찬미가 출연했다. 7남매 중 여섯째라는 홍찬미는 "음악하고 싶다는 말을 하지 못하게 됐다. 제가 하고 싶은걸 떼를 쓰지 않는 아이가 됐다"라며 "큰 무대 경험이 처음이다. 심사평을 들어보고 싶어서 출연하게 됐다"고 출사표를 냈다. 이날 홍찬미는 다니엘 파우터 '프리 루프(Free Loop)'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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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역시 "문제는 한 시간짜리 영화에도 기승전결이 있다. 지금 홍찬미 양은 도입부를 계속 반복하고 있다. 처음에 들을 때 좋은데 금방 지루하다. 4분이라는 시간 끌고 가기가 힘들다"라고 심사평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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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양현석은 "그런 노래를 콘서트에서 스무곡 부른다고 생각해봐라"라며 반론을 제기했고, 유희열은 "우리 회사에 그런 노래를 콘서트에서 스무곡 부르는 친구가 있다. 루시드폴이 그렇다. 하지만 그의 속삭이는 노래를 듣고 싶어하는 사람이 의외로 꽤 많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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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K팝스타4 홍찬미 팽팽한 의견대립에 간신히 합격", "K팝스타4 홍찬미 앞으로의 활약 유희열의 기대 저버리지 않아야 할 듯", "K팝스타4 홍찬미를 두고 유희열 양현석 의견대립 팽팽", "K팝스타4 홍찬미 첫 와일드 카드 소감 감격", "K팝스타4 홍찬미 어떤 이야기 들려줄까", "K팝스타4 홍찬미 루시드폴과 비슷한 부류"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