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멤버 규현이 미모의 친누나와의 일화를 밝혔다.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최근 솔로 앨범을 발표한 규현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월곡동 단골집에 와서 누나랑 고기 드시는 거 봤다. 누나가 예뻐서 여친인 줄 알았다"면서, "규현 씨가 누나라고 너무 강조해서 오해할 뻔했다"는 사연을 보냈다.
이에 규현은 "누나랑 고깃집에서 밥을 먹는데 시선이 이상하더라"며, "모자도 안 쓰고 갔는데 민망해서 '누나 이거 더 시킬래?', '엄마 집에 있어?' 이런 이야기를 하고 그랬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많은 네티즌들은 "규현 누나 미모 어떻길래", "규현 친누나와 연인사이 오해도 받네", "규현 누나와 다니면 종종 오해받을 수도 있겠다", "규현의 민망한 제스처 너무 웃기다", "규현 소탈한 모습들이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한 규현은 음반 판매량 집계사이트 신나라레코드 주간 차트(11월 17일~23일)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또 미국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11월 29일자) 2위, 대만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FIVE MUSIC의 한일 주간 차트(11월 14일~11월 20일) 2위 등을 차지, 규현의 글로벌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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