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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최근 솔로 앨범을 발표한 규현이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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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규현은 "누나랑 고기 집에서 밥을 먹는데 시선이 이상하더라"며 "모자도 안 쓰고 갔는데 민망해서 '누나 이거 더 시킬래?', '엄마 집에 있어?' 이런 이야기를 하고 그랬다"고 털어놔 청취자들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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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20년 넘게 바이올린을 연주해온 바이올리니스트로,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유학생활을 한 수재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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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컬투쇼 규현에 "컬투쇼 규현, 정말 예쁘신 것 같아요", "컬투쇼 규현, 하루 바이올린 선생님이었군요", "컬투쇼 규현, 팬들이 완전 당황했을 것 같네요", "컬투쇼 규현, 진짜 밥도 편하게 못 먹는군요. 힘들 것 같아요", "컬투쇼 규현 누나, 정말 예쁘시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