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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시오는 2011년 콜로라도에서 빅리그에 데뷔한 투수다. 올해에는 총 33경기에 나왔는데, 시즌 초반 14경기에는 선발로 나왔다가 후반 19경기에서는 불펜 투수로 변신했다. 불펜에서 더 좋은 활약을 보였다. 19경기 평균자책점이 3.48로 좋았다. 결국 불펜에 고민이 있는 다저스도 이런 모습에 매료돼 니카시오를 영입한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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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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