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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이 두달 연속 편의점의 매출이 증가한 것은 지난 8월 정부가 담뱃값 2000원 인상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이후 소비자들의 '담배 사재기'가 증가한데 따른 결과로 해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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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비해 대형마트와 백화점, 기업형슈퍼마켓(SSM)의 매출이 동반 하락했다. 지난 10월 대형마트와 백화점, SSM의 매출은 작년 같은 달보다 각각 0.9%, 2.2%, 3.1% 감소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