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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장위안은 "줄리안에게 친한 여동생을 중국어 과외 선생님으로 소개시켜줬다"라며, "소개시켜준 친한 동생이 줄리안이 좋다고 하기에 '너 다른 애기는 하지 말고 과외만 하라'고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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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위안은 "(줄리안은) 친구로 지내면 정말 괜찮은데 남자로는 아니다"라고 덧붙였고, 줄리안은 억울한 표정을 지어보여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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