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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조쉬 벨의 대체 선수로 온 스나이더는 정규시즌에서는 좋은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 37경기서 타율 2할 1푼, 4홈런, 17타점을 올렸고 시즌 막판엔 대타로 나서기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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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오하이오 출신으로 2003년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에 입단한 스나이더는 시카고 컵스와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30경기에 나서 타율 0.167, 2홈런, 8타점을 기록했다. 마이너리그 통산 성적은 1천246경기에 출전해 타율 0.285, 185홈런, 743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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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넥센 스나이더 영입 내년 시즌 기대된다", "넥센 스나이더 영입 포스트시즌에서의 활약보니 기대된다", "넥센 스나이더 영입 왼손 타자 보강 든든", "넥센 스나이더 영입 좋은 성적 기대한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