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서유리가 래퍼 스윙스의 군입대를 아쉬워하며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25일 서유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스윙스 씨 지금쯤 훈련소겠죠?"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유리와 스윙스의 모습이 담겨있다. 환한 미소로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는 사진에서 스윙스에 짧은 버리가 더욱 시선을 모은다.
스윙스는 이날 오후 2시 경기도 의정부 제306보충대에 입소했다. 그는 5주 동안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21개월 동안 육군 현역병으로 복무한다. 앞서 그는 카투사에 지원에서 탈락한 소식을 전하며 현역 입대를 결심했다.
스윙스는 별도의 행사없이 팬들에게 짧은 글을 남기며 조용한 입대를 했다. 그는 "군대 가기 딱 좋은 날이다"라며, "살 엄청 빼서 다녀올게요"라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앞서 서유리와 스윙스는 지난 22일 tvN 예능프로그램 'SNL 코리아'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스윙스 현역 입대 서유리도 아쉬운 듯", "스윙스 현역 입대 서유리와 이렇게 다정했나", "스윙스 현역 입대 오늘 따라 스윙스의 짧은 머리 더욱 보이네", "스윙스 현역 입대 지금쯤 훈련소겠네요", "스윙스 현역 입대 무사히 제대하길", "스윙스 현역 입대 2년 동안 기다릴게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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