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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서유리와 스윙스의 모습이 담겨있다. 환한 미소로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는 사진에서 스윙스에 짧은 버리가 더욱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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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는 별도의 행사없이 팬들에게 짧은 글을 남기며 조용한 입대를 했다. 그는 "군대 가기 딱 좋은 날이다"라며, "살 엄청 빼서 다녀올게요"라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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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스윙스 현역 입대 서유리도 아쉬운 듯", "스윙스 현역 입대 서유리와 이렇게 다정했나", "스윙스 현역 입대 오늘 따라 스윙스의 짧은 머리 더욱 보이네", "스윙스 현역 입대 지금쯤 훈련소겠네요", "스윙스 현역 입대 무사히 제대하길", "스윙스 현역 입대 2년 동안 기다릴게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