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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재는 "내가 서인국을 다치게 하는 3번째 주인공이 될 뻔 했다. 활을 겨누고 있는데 손이 풀리더라. 무릎꿇고 앉아있는데 화살이 얼굴 바로 옆으로 날아갔다. 그순간 사색이 됐다. 서인국도 정말 놀랐을 거다. 내가 절대 활시위를 놓치지 않으리라 생각했는데 나도 모르게 손이 풀렸다. 큰일 날 뻔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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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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