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왕의얼굴' 이성재, "서인국 다치게한 3번째 주인공 될뻔"

by
Advertisement
이성재가 아찔한 경험을 털어놨다.

Advertisement
26일 오후 2시 30분 경기도 안성시 일죽면 고은리 856 동현창호 안성 일죽세트장에서 KBS2 새 수목극 '왕의 얼굴' 현장공개가 진행됐다.

이성재는 "내가 서인국을 다치게 하는 3번째 주인공이 될 뻔 했다. 활을 겨누고 있는데 손이 풀리더라. 무릎꿇고 앉아있는데 화살이 얼굴 바로 옆으로 날아갔다. 그순간 사색이 됐다. 서인국도 정말 놀랐을 거다. 내가 절대 활시위를 놓치지 않으리라 생각했는데 나도 모르게 손이 풀렸다. 큰일 날 뻔 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왕의 얼굴'은 서자 출신으로 세자 자리에 올라 16년 간 폐위와 살해 위협에 시달렸던 광해가 관상을 무기로 삼아 운명을 극복하고 왕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매주 수요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