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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아르니스는 각종 무기(나이프, 볼펜, 가정용 식도, 과도, 회칼, 군용 나이프 등등 각종 무성무기 및 흉기, 손도끼, 쇠파이프, 야구방망이 등)의 공격 각도 및 거리를 활용해 공격과 방어를 하는 무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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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아르니스는 현존하는 무술들 중 길거리싸움은 물론 미국 경찰과 해병대 및 유럽 특수부대, 특수수사대 들이 흉기범 방어 및 제압에 가장 적합한 형태를 지닌 택티컬 무술로 평가되며 훈련 종목으로 채택해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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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국내에서 최초로 이러한 칼리아르니스를 가르쳐주는 곳이 등장해 이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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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는 전, 현직 경찰, 군인뿐 아니라, 무술 애호가와 호신술을 익히고 싶은 여성과 청소년 등 다양한 연령대와 직업의 수련생들이 찾고 있다.
이어 "실전에서 무기를 만나게 되면 목숨이 위험한 순간인데 제대로 배우지 못한 칼리아르니스는 도움이 안 된다"며 "이에 한국 사회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위기 상황을 설정하고 그에 적합하도록 하되, 전수받은 훈련법 그대로 정통으로 연마하게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전성용 회장은 필리핀 현지에서 1년여 동안 칼리아르니스의 전설이라 불리는 마스터스들에게 직접 전수받고, 현지에서도 가장 권위있는 칼리아르니스의 메이져그룹 발렌타웍과 라푼티 2개 단체의 인스트럭터를 획득했다. 현재 한국지부의 지위를 정식 승인 받아 온 최초이자 유일한 국내 계승권자로 인정 받고 있다.
또한 전성용 회장이 올해 11월 8일에 혜성출판사 를 통해 출간한 '모두를 위한 칼리&아르니스'라는 교본을 통해서 칼리아르니스를 배울 수 있다. 교재 구매자에게 무료 수련권, 훈련용 나이프, 한국아르니스협회 티셔츠 등을 선물로 주는 이벤트도 지금 진행중이라고 한다.
칼리아르니스에 대한 수련 및 교재문의는 네이버 카페(http://cafe.naver.com/lapuntikorea.cafe) 와 전화(010-9092-6094)로 문의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