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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업계 최고 수준의 스피드와 정확성을 겸비한 렌즈 교환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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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카메라 NX1'은 지난 9월 독일 쾰른에서 열린 세계 최대 카메라 전문 전시회인 '포토키나 2014 (Photokina 2014)'에서 공개되며 세계 사진작가, 업계 전문가, 미디어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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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리스 카메라 중 최고화소인 2820만화소의 APS-C CMOS 이미지 센서에 BSI(Back Side Illumination) 방식을 최초로 적용해 어두운 환경에서도 보다 선명하고 자연스러운 이미지를 촬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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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카메라 NX1'은 미러리스 카메라 중 가장 빠른 0.055초 속도의 자동 초점(AF) 기능과 8000분의1초 초고속 셔터 스피드, 업계 최고 수준인 초당 15매 고속 연사를 지원한다.
이밖에 카메라 설정 값을 확인할 수 있는 상태 표시창을 미러리스 카메라 최초로 탑재했으며 0.005초 빠른 응답 속도의 236만 화소 OLED 전자식 뷰파인더, 76.6㎜(3.0형)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통해 초보자도 쉽고 편리하게 사진 촬영이 가능하도록 했다.
미러리스 카메라 최초로 탑재한 블루투스와 최신 와이파이, 근거리 무선통신 NFC 등을 통해 촬영 이미지를 스마트폰이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바로 공유할 수 있는 스마트 기능도 강화했다.
삼성전자는 12월 1일부터 'NX1'을 구입한 후 삼성전자 홈페이지 (www.samsung.com/sec)에 제품을 등록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프리미엄 카메라 백팩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이미징사업팀장 한명섭 부사장은 "NX1은 혁신적인 차세대 카메라 기술을 갖춘 가장 빠르고 정확한 카메라로 누구나 전문가 수준의 이미지를 촬영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삼성전자는 미러리스 카메라를 새롭게 정의한 'NX1'을 통해 앞으로 프리미엄 카메라 시장을 본격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