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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을 넣는 순간마다 역사가 바뀐다. 토티는 지난달 1일 맨시티와의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2차전에서 득점포를 가동하면서 라이언 긱스를 제치고 만 38세 3일의 나이로 대회 최고령 득점자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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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티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AS로마는 1대1 무승부를 거뒀다. 경기 종료 직전 베레주츠키의 동점골을 막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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