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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합격 1위, 직무 열정 부족 → 경험 연결고리를 밝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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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영업직 지원자의 경우, '영업, 서비스직은 우수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라고 답하는 것이 아니라, '영업, 서비스직은 우수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방학마다 관련업계 아르바이트 경험을 쌓았고, 제가 담당한 업무의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한 노력을 했습니다.'등의 실제 경험을 덧붙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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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으로 지각, 상황에 맞지 않는 복장, 본인이 쓴 자기소개서 내용을 모르는 경우 등이 불성실 유형에 해당한다. 작은 실수도 놓치지 않기 위해서는 꼼꼼한 체크리스트를 준비해서 점검하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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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산만하고 집중 못해 → 모의면접으로 태도를 교정하라
Tip. 시간이 없다면 속성 준비법이 있다. 예상질문에 답변을 하는 본인의 모습을 동영상으로 촬영한 후 말투, 태도, 시선처리 등에 대해 객관적인 평가를 해볼 것.
4위, 거짓, 과장 → 포장 말고 솔직해라
인성 평가를 강화하는 추세에서 거짓말을 하는 지원자는 합격에서 멀어질 수 밖에 없다. 허위사실이 밝혀질 경우 입사 취소는 물론 앞으로 해당 기업에 지원조차 못하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실제로 지원자의 거짓말을 경험한 기업 중 95.9%가 불이익을 주고, 무조건 탈락 시켰다는 응답도 13%나 되었다. 솔직함 속에 진심과 열정을 표현하는 것이 필요하다. .
Tip. 면접은 자신이라는 상품의 가치를 알리는 것이지만, 과대포장은 주의해야 한다. 과장이 아님을 밝히기 위해서는 제대로 된 근거를 마련해야 한다. 예를 들어 '인턴 활동 시 리더십이 뛰어나 칭찬을 받았다'라고만 쓰지 말고, 본인이 리더십을 발휘한 경험이나 우수인턴상 수상과 같은 객관적인 사실을 근거로 제시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5위, 부족한 전문지식 → 전문가수준 아니라 노력수준을 보여라
기업은 신입 채용에서 전문가 수준의 답변을 기대하지는 않는다. 다만, 발전 가능성은 보여주어야 한다. 예를 들어 연구개발직에 지원하면서 회사가 어떤 시스템을 사용하는지도 모를 때 '전문지식이 부족한' 지원자로 낙인 찍히기 쉽다. 전문가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지원자임을 어필하기 위해서는 관련 자격증 취득, 교육 이수, 프로젝트 등 업무 경험 등을 적극 알리는 것이 도움이 된다.
Tip. 무작정 많은 정보를 찾기보다는 해당 기업의 필수 정보, 시장 현황, 최신 뉴스, 업계 전문가의 칼럼, 선배의 인터뷰 등을 통해 내용을 파악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사람인의 '공채, 수시 요점정리', '당신의 멘토를 소개합니다' 등을 이용하면 기업과 직무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유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