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여성 교도관 4명이 재소자 1명과 성관계를 갖고 임신까지 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뉴스닷컴 등 외신들에 따르면 미국 볼티모어 교도소에 수감중인 타보 화이트가 여성 교도관 4명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고 임신까지 시켰다.
그는 살인 혐의로 기소돼 수감중이었으며 지역 갱단의 두목급인 것으로 알려졌다.
FBI의 조사 결과 그는 여성 교도관들에게 자동차, 다이아몬드 반지 등을 선물하며 환심을 샀다.
해당 여성 교도관 중 2명은 목과 허리에 그의 이름을 문신으로 새기기도 했다.
또한 이들 여성 교도관들은 휴대폰과 마약 등을 화이트에게 공급까지 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이들은 즉각 파면됐다.
한편, 화이트는 평소 "내가 곧 법이다. 이 곳은 내 교도소다"라고 말해 왔다고 FBI는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사랑과 전쟁' 홍승범, 오은영 솔루션 받고도 이혼...생활고 속 재혼 준비 ('특종세상') -
"뼈 산산조각" 엄지원, 긴급 대수술 후 오열 "번개치는 고통, 건강한 삶 돌아가길" -
박진희, 환경지킴이 최대 지출=술 "♥판사 남편과 한달에 400캔 마셔" -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 "이미 많이 진행된 상태, 어려운 수술이라고"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박진희, ♥5살 연하 판사 남편=애쉬튼 커쳐 인정 "큰키+사각턱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
- 2.'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3.김혜성-김도영-존스 'KKK' 라니…日 포수 레전드의 기대 "도미니카공화국·미국도 쉽게 못 친다"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5.월드시리즈 영웅 8강 뜬다! → 일본 야마모토, 베네수엘라전 선발 확정 [마이애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