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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살인 혐의로 기소돼 수감중이었으며 지역 갱단의 두목급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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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여성 교도관 중 2명은 목과 허리에 그의 이름을 문신으로 새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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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화이트는 평소 "내가 곧 법이다. 이 곳은 내 교도소다"라고 말해 왔다고 FBI는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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