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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눈에 띄는 발명품은 여행지에서 많이 보이는 셀카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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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지는 셀카봉을 선정한 이유에 대해 "셀카는 2013년에는 신조어였지만, 2014년에는 문화 현상으로 자리잡았다"며 "새로운 시장이 생기면서 셀카 촬영에 필요한 도구가 나오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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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상상을 현실화한 제품들도 눈에 띈다. 1989년 개봉한 영화 '백투더 퓨처2'에 등장했던 나는 스케이트보드와 같은 '호버보드', 타임지가 "SF영화를 현실로 만들었다"고 평가한 '3D 프린터'가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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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올해 최고 발명품에 누리꾼들은 "올해 최고 발명품, 셀카봉 뽑힐 줄 알았어", "올해 최고 발명품, 셀카봉이 최고", "올해 최고 발명품, 나는 스케이트보드도 있어?", "올해 최고 발명품, 3D 프린팅도 있네", "올해 최고 발명품, 25가지나 있네", "올해 최고 발명품, 아이디어 뱅크들 많아"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