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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은 시즌 초반 경기에서 종아리를 다쳤고 휴식을 취한 후 23일 KDB생명전으로 복귀했지만 컨디션이 좋지 못했다. 당시 21분57초 동안 4득점을 기록했다. 김정은은 이번 시즌 경기당 평균 12.6득점, 5.2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청주=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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