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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김애리 이사는 한 매체와의 전화통을 통해 억울한 심경을 전했다. 김 이사는 "메건리 측 입장을 보고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할 따름"이라면서 "사실이 아닌 부분이 많다. 법적으로 대응이 가능한지 검토해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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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날 메건리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2월 말부터 김태우의 아내 김애리가 경영이사로, 장모 김모씨가 본부장으로 취임하면서 기존 경영진 전원을 퇴사, 스케줄과 커뮤니케이션을 하기가 힘든 상태였다"라며 지난 10일 소속사를 상대로 낸 약효력정지 가처분 신청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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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메건리 측은 "언어폭력에 시달리던 메건리는 심한 우울증으로 6월 정신과전문의와 상담까지 받게 됐고, 김애리 이사와 본부장은 메건리 어머니와 메건리에 대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서슴지 않았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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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건리 공식입장에 많은 네티즌들은 "메건리와 김태우 아내와의 입장 대립 법정공방 갈 듯", "메건리 공식입장에 김태우 아내 억울한 심경인 듯", "메건리 공식입장에 김태우 아내 난감한 입장 어떻게 다 해명하나", "메건리와 김태우 아내를 비롯한 소속사와의 갈등 진흙탕 되겠네", "메건리 공식입장에 김태우 아내 전면 부인하네요", "메건리와 법적 대응 검토하는 김태우 아내 결론이 어떻게 나나"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