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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업 안전·행복 프랜차이즈 인증'은 안전보건공단이 시범실시 중인 사업으로, 업체 스스로 안전 위험 요인을 파악하고 개선하는 활동을 돕는 제도다. 지난 6월부터 자율적인 안전시스템을 갖춘 서비스업 사업장을 대상으로 서류 및 현장 심사 등의 절차를 거쳐 안전인증 업체를 선정하고 있다.
한국 피자헛은 인증 심사에서 ▲본사 전담 안전관리조직 구성 ▲안전보건 시스템 구축 ▲매장 별 사업장 위험요인 확인, 개선 계획 수립 및 시행 등 다양한 안전 제도 운영을 통해 산업현장 안전 문화 조성에 노력한 점을 인정 받아 국내 인증 1호 사업장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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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피자헛은 이번 인증을 시작으로 전 사업장에 걸쳐 안전보건 시스템을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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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