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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전 남상미는 "앞으로 함께할 친구가 같은 일을 하는 친구가 아니어서 먼저 솔직하지 못했다. 미안하다"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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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구체적으로 결혼 날짜를 정하진 않았지만, 내년 초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현재 양가 상견례를 마친 상태다. 예비신랑은 동갑내기 개인 사업가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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