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방송이 진행되는 2시간 동안 열애설에 관한 어떠한 언급도 없었으며, '크리스마스에 어떤 계획이 있느냐'는 정취자의 물음에 "아무 계획이 없다"는 것으로 간접적인 대답을 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열애설에 박태환 측은 "지인 소개로 몇 차례 만났고,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였다. 젊은 남녀가 소개로 만나 식사하고 이야기 나누는 것은 있을 수 있는 일 아니냐. 아직 뭐라고 드릴 말씀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Advertisement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부인과 침묵 이대로 끝인 듯",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아쉽게 마무리 되네요",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라디오 방송 기다렸는데 아쉽다",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정말 아무사이도 아닌 듯",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잘 어울렸는데 안타까워",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침묵이 답인가"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