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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수는 이 드라마에서 고려 3대 왕 정종(왕요) 역을 맡았다. 비운의 왕인 정종은 왕실과 신하들에게 인정받지 못하는 분노와 고뇌를 표출하며 드라마에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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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장혁, 오연서, 이하늬, 임주환 등 주요 배역을 확정 짓고 조만간 촬영에 돌입한다. '오만과 편견' 후속으로 내년 1월 첫 방송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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