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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광주는 정확한 공격으로 안산을 뛰어넘었다. 후반 20분 파비오를 투입했다. 적중했다. 5분 뒤 파비오는 이종민의 크로스를 골로 만들었다. 2분 뒤 김호남의 패스를 추가골로 연결했다. 광주는 후반 31분 디에고가 쐐기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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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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