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리산 관계자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통제"라며 "속리산 탐방로 2곳에 대한 정보를 미리 숙지한 뒤 방문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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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는 지난 2012년부터 안전시설 부족으로 사고발생 위험이 높은 문장대~관음봉~북가치(3.2km)구간을 통제하고 있다.
한편 등산객들이 통제구역을 드나들다 적발되면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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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속리산 탐방로 2곳 폐쇄 소식에 "속리산 탐방로 2곳 폐쇄, 과태료를 내는군요", "속리산 탐방로 2곳 폐쇄, 정말 많이 위험한가봐요", "속리산 탐방로 2곳 폐쇄, 너무 미끄러워서 그런건가요?", "속리산 탐방로 2곳 폐쇄, 봄이 되면 다시 개방을 하는군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