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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홍종현을 반갑게 맞아 준 유라의 어머니는 딸은 뒷전인 상태로 홍종현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며 사위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후 유라의 어머니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할리우드 스타가 들어오는 느낌이었다. 굉장히 잘 생겼더라"면서 사위에게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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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유라의 어머니는 "나는 반대다. 지금이 딱 좋다"라며 풋풋한 커플 모습이 좋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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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우리 결혼했어요 유라 아버지 예능감 폭발", "우리 결혼했어요 유라 부모님 홍종현에게 눈을 못 때", "우리 결혼했어요 유라 부모님 홍종현 사위 흐뭇하신 듯", "우리 결혼했어요 유라 아버지 홍종현과 딸 진도 빨리 나가길 바라시나", "우리 결혼했어요 유라 홍종현, 진짜 사위된 듯"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