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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김상혁은 지난 2005년 음주운전 후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는 말을 남긴 것에 대해 셀프 디스했다. 그는 다시 한 번 자신의 말을 연기로 보이며 "같이는 하겠지만 합류하는 것은 아니다" "웃고는 있지만 기분이 좋은 것은 아니다" 등으로 패러디 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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