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The Banker지는 총자산 및 대출 규모의 지속적 성장 등 하나은행의 성장·발전 가능성과 외환은행 인도네시아 현지법인과의 성공적인 통합, 현지화 전략을 통한 시너지 효과 등 국내외 우수한 전략 및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Advertisement
예금부문은 연 2.3%의 금리를 제공하는 특판 정기예금을 출시하고 착한 일을 약속하면 최고 연 5.5%까지 금리를 우대하는 '난 할 수 있어 적금'을 12월말까지 판매한다.
Advertisement
하나은행 관계자는 "변함없는 고객의 사랑으로 하나은행은 매년 뱅커지, 유러머니지 같은 세계적인 금융·경제 전문지로부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은행으로 선정됐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금융상품과 고객서비스로 신뢰받고 앞서가는 글로벌 은행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