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일 MBN에 따르면 '501 오룡호'는 이날 오후 1시 40분께 러시아 베링해를 지나던 중 기상 악화로 인해 좌초됐다.
Advertisement
현재까지 6명이 구조됐고, 한국인 1명은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Advertisement
해양수산부는 "사고원인에 대해 파악 중이며 선박 어창이 침수돼 배가 좌초했다고 보고받았다"며 "현재는 침몰한 상태"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