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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은 2일 "양의지가 7년간 열애를 이어온 동갑내기 신부와 6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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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예비 신부는 준비하던 유학까지 미루면서 양의지가 야구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신경을 써주는 등 선수단 사이에서 '내조의 여왕'으로 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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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경기도 구리에 신접살림을 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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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두산 양의지 결혼에 "두산 양의지,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두산 양의지, 결혼을 하는군요", "두산 양의지도 결혼을 한다고요?", "역시 야구선수들은 12월에 결혼을 많이 하는군요", "두산 양의지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해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