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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한 매체는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불륜설에 휩싸였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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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진위 여부 논란이 일었고, 에네스 카야가 출연 중인 JTBC '비정상회담'의 PD는 한 매체와 전화통화에서 "사실 확인을 먼저 해야할 것 같다"면서 "당황스럽다. 사실 확인을 해야 하는데 현재 에네스와 연락이 닿고 있지 않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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