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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네스 카야는 지난해 4월15일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해 한국인 보다 더 한국인같은 외국인으로 등장해 구수한 전라도 사투리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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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방송 말미에 "처음엔 공부하러 한국에 왔지만 지금은 꿈이 살짝 바뀌었다"며 "현재 한국과 터키 사이의 무역업도 하고 있는데 터키 하면 에네스, 에네스 하면 터키로 생각되는, 터키를 '형제의 나라'라 하는데 '국민 형제' 에네스로 각인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하지만 에네스 카야는 최근 방송한 '비정상회담'에서는 3년차 유부남이며 아들과 아내에 대한 사랑을 과시해 박수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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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발언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아침마당에서도 총각 행세",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양파남",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여자말이 정말 다 맞는 듯",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멀지도 않은 1년 반 전이구나"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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