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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일우 삼성증권 연구원에 따르면 이번 인상의 여파로 오는 2016년 담배 판매량이 2013년보다 약 20% 감소하고 성인 남성 흡연율은 42%에서 34% 수준으로 떨어질 전망이다. 이에 따라 2016년 KT&G의 국내 담배시장 영업이익이 올해보다 약 18% 감소할 것이라고 양 연구원은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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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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