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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SBS예능 '도시의 법칙 in 뉴욕'을 통해 뛰어난 리더십과 뛰어난 손재주로 각각 '뉴욕대디' '천가이버'란 별명과 함께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낸 이천희는 온스타일 디자인 서바이벌 프로그램 '슈퍼컴퍼니'로 첫 단독 MC로 데뷔전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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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천희는 작품에서도 맹활약 중이다. 먼저 이천희는 다음달 개봉을 앞두고 있는 유명한 영미 원작 소설 영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으로 2년여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이천희는 노부인 역의 김혜자의 재산을 노리는 조카로 변신, 어수룩한 겉모습 속 욕망 가득한 인물인 코믹함이 가미된 악역에 도전하며 이레, 이지원, 홍은택 아역 3인 방과의 호흡을 선보일 예정이다. "자신의 딸이 이 영화를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바로 참여했다."고 밝힌 이천희는 최근 SBS '런닝맨' 촬영을 마치며 본격적인 영화 홍보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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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관계자는 "최근 영화 홍보 활동을 시작으로 신작 영화 촬영, 프로그램 MC까지 매일 밤을 새며 스케쥴이 이어질 정도로 고되다. 힘들지만 연이어 좋은 작품에 출연하게 된 것에 기쁘고 프로그램 MC 도전도 처음이지만 즐겁게 촬영에 임하고 있다. 또 틈틈이 가구 디자인에 관한 도서 출간도 준비하고 있어 그야말로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랄 정도지만 평소에 본인이 하고 싶었던 일이어서 매일 즐겁게 임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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