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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원에 따르면 올해 수능은 인문계의 경우 국어 점수가, 자연계는 과학탐구 점수가 대학 당락 변수가 될 전망이다. 주요 입시 업체들은 수능 등급 컷 공개와 함께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소위 '스카이(SKY)' 상위권 대학의 합격 표준점수를 530점으로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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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해외 대학 공식 입학 등록처 유학네트는 2015 수능 특별 프로모션으로, 해외 명문대 진학 특별 박람회가 12월 16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 및 유학네트 전국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 등 영어권 국가의 대학교 진학 방법을 명쾌하게 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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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박람회 마케팅을 총괄하고 있는 유학네트 강명수 부장은 "전세계적으로 볼 때 예비 대학생의 지적 수준은 한국 학생들이 가장 월등하다"며, "이번 2015 수능 시험의 변별력이 낮아짐에 따라 국내 상위권 대학 진학이 어느 해보다 치열해져, 그 대안으로 해외 대학 진학 방법 문의가 급상승해 속 시원한 방법을 제시하고자 박람회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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