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 투레(리버풀)가 대표팀 은퇴를 선언했다.
Advertisement
3일(한국시각) 영국 국영방송 BBC는 투레가 2015년 아프리카네이션스컵을 끝으로 코트디부아르 대표팀에서 떠날 것이라고 보도했다. 투레는 디디에 드로그바와 함께 코트디부아르의 전성기를 이끈 장본인이다. 투레는 2000년 르완다와의 평가전을 통해 A매치에 데뷔한 이래 지금까지 무려 109회의 A매치에 나섰다.
투레는 "아프리카네이션스컵이 내 마지막 국제대회가 될 것이다"며 "나는 내 조국을 위해 모든 것을 쏟기를 원한다. 왜냐하면 오랜기간 우승트로피를 향해왔기 때문이다. 감독님이 기회를 주신다면 아프리카네이션스커에서 내 모든 것을 쏟고 싶다"고 했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박진희, ♥판사 남편과 '혼전임신' 고백…"결혼식 전까지 숨겼다" -
[공식] '엄마' 박신혜의 선한 영향력..한부모 가정 위해 1억원 기부 -
정호영, '흑백요리사' 출연 후 얼마나 인기 많아졌길래…"광고제안만 5개" ('사당귀') -
[SC리뷰] 연애 토크부터 닭싸움까지?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첫방 7.1%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도영 '이상 기류' 감지! → '립서비스' 없이 소신발언! "도쿄돔 보다 타구 안 나가" [마이애미 현장]
- 2."반갑다 내 아들!" 마이애미에서 뜻밖의 만남? 토종 거포 안현민의 특별한 손님…도미니카전 '힘' 될까
- 3.우리가 고등학생도 아니고 → 이정후 일갈! "각 나라 최고, 프로끼리 싸우는 거다" [마이애미 현장]
- 4.'추가 징계無 → 방출설 일축' 도박 4인방, 마침내 팀 합류…롯데의 확고한 속내 [부산포커스]
- 5.韓축구 대박사건! 손흥민 후계자는 이강인! 英언론 독점 '토트넘, LEE 영입 재추진'...뿐만 아니다, 아스널-첼시-뉴캐슬-AV도 '러브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