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2001년, 13세의 나이로 데뷔한 죠앤은 '햇살 좋은 날'이란 곡으로 순수하면서도 깜찍한 이미지를 선보였다. 가수로서 뿐만 아니라 연기자로도 활동 폭을 넓히던 죠앤은 이후 소속사 문제 등으로 활동을 중단하고 미국으로 건너갔다.
Advertisement
죠앤이 국내에서 활동했을 당시 담당했던 매니저는 "오늘 사망 소식을 들었다. 워낙 심성이 착했는데 어떻게 이런 일이 생겼는지 모르겠다"며 "미국으로 건너간 이후에는 거의 소식을 전해듣지 못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