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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후 스포츠동아는 한 연예 관계자의 말을 빌려 "죠앤이 추수감사절 전날인 11월 26일(현지시각) 교통사고를 당해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지난 2일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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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에는 SBS 시트콤 '오렌지'에 출연하면서 연기자로도 활동했지만, 이후 집안 사정으로 가수 활동을 포기하고 미국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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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앤은 "소속사 분쟁 때문에 가수를 그만둔 후 다시 활동하고 싶어 다른 회사를 찾아봤지만 다들 싫어하는 것 같았다"며 "'슈스케4'를 통해서 다른 모습도 보여주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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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세리토스 카운티에 거주한 것으로 알려진 죠앤은 이후 지난 6월부터 미국에서 물류 회사 회계 부서에서 일한 것으로 전해졌다.
많은 네티즌들은 "죠앤 사망, 너무 안타깝다", "죠앤 사망, 꽃같은 나이에 떠났다", "죠앤 사망, 진짜 가슴이 아프다", "죠앤 사망, 정말 예쁘고 귀여웠는데 안타깝다", "죠앤 사망, 너무 안쓰럽다", "죠앤 사망, 좋은 곳에서 편히 쉬기를"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