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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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가 고교시절 별명을 공개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프리랜서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최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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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희는 '야구여신'이란 별명에 대해 "여신이란 말이 죄송하다. 여신들이 얼마나 많으냐. 예쁜 후배들도 많다"며 겸손한 자세를 보였다.
이어 최희에게는 과거 별명이 무엇이었느냐라는 질문이 주어졌다. 이에 최희는 "고교 시절에 변비가 심해서 7일동안 화장실을 가지 못한 적도 있다"며 "그래서 똥칠이란 별명도 있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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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최희 별명 반전이네요", "최희 고교 시절에 변비 심했구나", "최희 고교시절 심한 변비로 별명도 얻었네", "최희 겸손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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