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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씨 측은 3일 반박 자료를 배포하며 "조직위 자체 결과라고 하는 데 내가 조직위를 이끌고 있는데, 무슨 조직위 자체 조사라고 운운하는가. 조직위 자체 결과라는 것은 있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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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는 미스 미얀마 측을 포함한 전 세계 해외의 참가자 및 내셔널 다이렉터에게도 조직위 사칭하며 페이스북 등에 이러한 거짓말을 배포했다"며 "이는 우리나라 이미지를 먹칠하는 악랄한 행위로, 우리 조직위를 실제 운영하고 있는 유주그룹의 토마스 질리아쿠스 회장 및 모든 관계자를 모욕하는 명예훼손 범죄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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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한국일보는 미스 미얀마 출신인 메이 타 테 아웅의 성 접대 강요 주장은 사실이며, 조직위 자체 조사 결과 최 씨가 사법적 대응에 나선 조직위 관계자에게 성 접대 강요 사실을 실토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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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미스 미얀마 성접대 강요, 진실을 알고싶다", "미스 미얀마 성접대 강요, 조직위 최씨 전면 반박", "미스 미얀마 성접대 강요, 부산의 정모씨는 누구인가", "미스 미얀마 성접대 강요, 조직위 사칭하는 사람이 허위사실 유포하고 있나", "미스 미얀마 성접대 강요, 어서 진실이 밝혀지길 바란다", "미스 미얀마 성접대 강요, 다들 주장이 틀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