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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섭 PD는 "'힐러'는 지난해 송지나 작가와 만나 만들기로 한 작품이다. 아버지 세대를 다뤘던 '모래시계' 이후 자식들의 이야기다. 80년대 기자로 활동했던 이들을 부모로 둔 자식들이 언론사에 근무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다. 그 속에서 부모의 악연 때문에 젊은 남녀가 서로 아픈 로맨스를 하게 된다.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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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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