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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찬-정원이 커플은 인천 남구 도화동에 신접살림을 마련할 계획이다. 홍명찬은 "좋을 때나 어려울 때나 항상 큰 힘이 되어준 고마운 사람이다. 소중한 사람과 가정을 이루게 돼 무엇보다 기쁘고, 앞으로 좋은 일만 있을 것 같은 기대감이 든다. 행복한 가정을 이루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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