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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새마을미팅프로젝트(이하 새미프)에는 "일본의 거리미팅 '마치콘(街コン)'을 모티브로 한 '새미프 신촌 산타마을' 행사가 20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 연세로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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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20세(95년생)부터 35세까지 참가 가능하며, 성인 인증 절차를 거치기 때문에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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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미프'는 지난해 4월 '한국판 마치콘'이라는 타이틀로 이 행사를 처음 개최했으며, 이후 성남, 안양, 대학로, 압구정 등 11곳에서 열렸다. 누적 참가자수는 5000명이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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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이 위해 '새미프' 측은 사전에 온라인을 통해 일정액의 참가비를 내고 신청하는 방식으로, 남녀 성비 불균형 등의 문제를 해결했다. 또한 음식점에서 진행되는 행사인 덕에 사고의 위험이 없다고 설명했다.
신촌 솔로대첩 행사를 기획한 새미프 손승우 대표는 "단순히 미팅을 목적으로 진행되는 행사가 아닌 대규모 고객을 통해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소셜 축제다"고 설명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신촌 솔로대첩에 "신촌 솔로대첩, 이번에도 많은 사람들이 몰릴까요?", "신촌 솔로대첩, 가기전에 성별을 정확하게 써야겠군요', "신촌 솔로대첩, 과연 여자도 500명이 참가할까요?", "신촌 솔로대첩, 유민상이 꼭 갔으면 좋겠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