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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의 경우 '자존심 버리고 무조건 사과'(271명/58.6%)를 1위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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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진심을 담아 문자나 편지'(103명/22.4%), '풀릴때까지 넘어가기(상대방이 사과할때까지 기다리기'(57명/12.5%), '이벤트 및 선물'(32명/6.5%)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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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에 참여한 이모씨(27·여)는 "다퉜을 때 가장 중요한건 서로간의 대화와 소통이기 때문에 나를 얼마나 이해하는지 잘못에 대하여 진심으로 사과하는지가 중요하다"며 "선물로 화해하려고 하거나 스킨쉽을 하면 풀릴 줄 아는 것은 큰 착각이고 여자들은 진심을 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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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레스 수현 김라현 본부장은 "다툼이 생기면 연인사이 해결 방법과 태도 그리고 대처방법에 따라 앞으로의 연애방향이 결정된다"며 "다툼이 무조건 나쁜게 아니라 다툼을 통해서 연인사이 어떻게 해결해 나가고 어떤 방안을 세우는지에 따라 더 감정이 깊어질 수 있고, 돈독해 질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 때문에 항상 대화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