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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광고 이미지를 보면 독일 출신 모델 안나 이버스가 옷을 모두 벗은 채 소파에 앉아 있는 모습이다. 청바지는 그녀의 발목쪽에 걸쳐 있고 가슴 부분은 브랜드 이름으로 아슬아슬하게 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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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온라인에서는 이를 두고 '선정적인 광고'와 '파격적인 시도' 등 견해가 엇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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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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