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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성의 딸은 몇일동안 모친과 연락이 되지않자 소방서에 신고했고, 출동한 소방관들이 집안을 수색한 결과 냉동실에서 시체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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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관계자는 "집안 침입 흔적 등 어떤 의심할 만한 점을 발견할 수 없었으며, 여성이 냉동고에 스스로 들어가 문을 닫은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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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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