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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철 한은회 회장으로부터 상을 받은 서건창은 이전 최다 안타 기록을 가지고 있던 이종범 MBC스포츠+ 해설위원으로부터 축하 꽃다발도 받았다. 서건창은 "대선배님들이 주시는 상이라 더 뜻깊게 생각한다.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고 실망시키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종범 해설위원은 "서건창 선수가 나보다 더 월등하다고 생각한다. 안주하지 말고 더 큰 야망을 가지고 열심히 하면좋겠다"면서 "내년엔 경기수도 늘어나니 210개의 안타를 치면 좋겠다"라고 후배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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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리틀야구 발전에 힘쓴 한영관 리틀야구연맹 회장과 야구 인프라 확충을 위해 노력한 허구연 KBO야구발전실행위원장, 한은회와 함께 다문화가정 어린이드의 전폭적인 지원에 앞장서는 한국의학연구소 이규장 이사장이 공로상을 받았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