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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스는 KCC 상대로 5연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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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KCC는 하승진이 전반 2득점으로 부진하면서 공격을 풀어주지 못했다. 오리온스의 외곽포가 터지면서 KCC 수비가 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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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렌워터는 24득점으로 오리온스의 공격을 이끌었다. 이현민은 12어시스트로 공격을 매끄럽게 풀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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