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6일 미국 스포츠전문채널 CBS스포츠 인터넷판에 따르면 양키스, 애리조나, 그리고 디트로이트 타이거즈가 '삼자 딜'을 통해 이번 거래가 성사됐다.
Advertisement
그레고리우스는 현재로선 올해를 끝으로 선수 은퇴한 데릭 지터의 자리를 물려받을 가능성이 높다.
Advertisement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