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세바퀴' 녹화 도중 MC 이유리는 "시상식에서 마주친 전소민이 나를 보는 시선이 곱지 않았다"고 폭로했다. 이에 전소민은 "한창 '왔다 장보리'에 심취해 있어 연민정 캐릭터에 분노한 상태였다"면서 "시상식에서 마주쳤을 당시 이유리가 아닌 연민정으로 보여 시선이 곱지 않았을 수도 있다"며 화해의 손길을 내밀었다.
Advertisement
또한 전소민은 스트레스 풀 때 시를 쓴다며 특별한 취미생활을 밝혔는데 특별히 '세바퀴'를 위해 써온 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6일 오후 11시 15분 방송.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